이순자 학부모(춘천 봄내초교 2-7 이윤석 어머니)

1) 방학을 이용해 가족과 많은 이야기를 하며 여행한다.
2) 배우고 싶었던 운동을 조금씩 접한다.
3) 사촌형과 봉사단체에서 누군가를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4) 제일 좋아하는 논술 과학 영어 수학을 신나게 즐기면서 한다.
그리고 보충이 필요한 피아노 연습을 한다.
5) 신문이든 만화든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읽을 수 있을 만큼씩 읽는다.
독후감도 좋고, 느낀 점도 좋고, 기록하는 습관을 갖는다.
또한 박물관 견학, 도서관, 과학관, 뮤지컬 관람 등 아이들은 새로운 체험을 통해 성장해 나갑니다.
방학 동안 직업 박람회를 자녀들과 다녀오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양한 직업을 접해 보면서 자세히 알고 선택할 수 있는 마음도 생기더군요.
‘방학’ 이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담을 수 있는 큰 그릇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겨울 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부모님들도 노력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을 위해서 우리 부모님들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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