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의 귀재’라 불리는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은 “열정은 성공의 열쇠이며, 성공의 완성은 나눔이다"라는 철학을 토대로 자신의 재산 대부분을 기부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2010년부터 ‘기부 약속 운동’을 시작했는데, 이는 억만장자들이 재산의 절반 이상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공표하는 것이다.
◇사우디 왕자 알왈리드 빈 탈랄 왕자는 세계 34위 부자다. 그는 자신의 전재산인 약 35조원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그의 기부금은 지역사회를 지원하고, 여성의 권리 향상, 재난 구호 등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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