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질랜드 언론은 네이피어국립수족관에 있던 ‘잉키’라는 문어가 신출귀몰한 대탈출을 감행해 바다로 탈출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난 13일 전했다.
잉키의 탈출 경로를 조사한 전문가들은 많은 생각을 해야만 가능한 일이라며 놀랐고, 수족관 매니저는 이번과 같은 일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또한 매니저는 “잉키가 혼자 숨어 있기를 좋아했다”며 “문어들은 언제나 뭔가를 탐구한다. 그래서 잉키가 대탈출의 주인공이 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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